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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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소다를 주문할 때는 먼저 색을 고른다. 메뉴에는 초록(멜론), 빨강(스트로베리), 파랑(블루하와이), 세 가지가 있다. 금붕어 어항을 떠올리게 하는 잔에 담긴 파란 소다를 마신 한 방문객은 독특한 모양뿐 아니라 맛도 인상적이었다고 전했다. 다른 주문에는 아이스크림 위에 작은 금붕어 젤리가 곁들여져 있었다. 색을 고르는 재미에 Kingyo Cafe만의 작은 아이디어가 더해진다.
커피 플로트도 선택할 수 있다. 금붕어 어항 모양의 잔과 금붕어 젤리가 눈길을 끌었다는 후기가 있다. 소다의 선명한 색보다 커피를 중심으로 즐기고 싶을 때, 또는 달콤한 음식과 함께 음료도 맛보고 싶을 때 잘 어울린다. 달콤한 메뉴로는 퐁당 쇼콜라가 있다. 먹어 본 이들은 진한 맛과 달콤한 풍미를 좋게 평가했다. 크림소다와 함께 먹은 치즈 토스트는 달콤짭짤한 맛이 즐거웠다는 후기다. 간식으로 곁들이거나 가벼운 식사와 함께 쉬어 가는 등 취향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
음료를 마시며 머무는 공간 자체도 Kingyo Cafe의 매력이다. 레트로한 소품과 금붕어가 있는 실내에서 조용히 시간을 보냈다는 후기가 있으며, 금붕어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가기에도 좋다. 앤티크 소품과 미스터리 소설이 놓인 독특한 분위기도 이곳을 찾는 이유가 될 수 있다.







